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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빵까지 챙겨주는 알레스카페

 

 

신촌역 5번 6번출구 근처 골목에 위치한 알레스카페

 

 

아침 11시전에 커피를 주문하면 "빵도 드릴까요?"라고 물어보신다.

아침밥을 챙겨먹지 못하는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을 챙기는 세심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신촌 알레스카페

 

 

커피가격이 비싸지도 않다.

오늘 나의 커피는 헤이즐럿 라떼 3,800원

 

 

이 봉투들이 무엇인가 했더니

빵을 담아주기 위해 미리 펼쳐놓은 봉투들이였다

 

 

알레스카페 카운터 옆에는 마카롱도 판매하고 있다

 

 

분위기도 좋고 야외테라스도 있어 모던적인 느낌이 있는

신촌 알레스카페

 

 

예쁘게 잘도 구워진 식빵

딸기쨈을 챙겨주셨지만 그냥 먹어도 버터?소금?간이 되어있어

담백하고 맛있다, 구운계란까지 주시는 센스!

 

 

신촌 알레스카페 사장님의 따뜻함에

단돈 3,800원으로 허기진 배를 채운 아침 출근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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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31-25 | 알레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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